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머니투데이DB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머니투데이DB
일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어제보다 다소 쌀쌀하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6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7℃로 쌀쌀하게 시작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18~23℃로 선선하거나 다소 서늘할 수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광주 23도 ▲부산 23도 ▲춘천 21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1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단계로 공기 질은 깨끗하겠다. 동해와 남해먼바다, 일부 남해동부앞바다로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부분 해상으로 물결이 최고 3~4m까지 매우 높게 일겠다.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가 오겠고, 한낮에도 쌀쌀함이 감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