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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한국관 킹콩부대찌개 부스에서 이종근 부사장(왼쪽 뒤)이 현지 바이어와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가 지난 10월4일부터 7일까지 (현지시각) 개최된 ‘2019 대만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2019 Taipei International Chain and Franchise Exhibition·2019 TICFE)에 참가해 현지 참관객 및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큰 성과를 남겼다.
▲지호한방삼계탕(㈜지호·대표 이영채) ▲얌샘김밥(㈜얌샘·대표 김은광) ▲킹콩부대찌개(㈜에스엘에프앤비·대표 정순태) ▲커피베이(㈜커피베이·대표 백진성) ▲피자마루(㈜푸드죤·대표 이영존) ▲아딸(㈜아딸·대표 이현경) ▲생활맥주(㈜데일리비어·대표 임상진) 등 국내 유수의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을 비롯한 9개사와 함께 각 업체 상담 부스 및 ‘K-프랜차이즈’ 공동 홍보 부스로 한국관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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