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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8일 1195~119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6.7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안전자산 수요로 이어진 가운데 유로화가 독일 공장수주 지표 부진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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