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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 시즌3. /사진=채널A 제공 |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이하 '하트시그널')이 시즌3로 돌아온다.
채널 A는 8일 '하트시그널 시즌3'가 내년 초 방영을 앞두고 제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하트시그널 시즌1'은 풋풋한 첫사랑의 순수함을, '시즌2'는 이별의 아픔을 겪어본 이들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면 '하트시그널 시즌3'는 요즘 남녀들의 연애 트렌드를 반영한 ‘현실 멜로’를 더욱 리얼하게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하트시그널 시즌3'의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모집 공식 공고는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하트시그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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