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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사진=임한별 기자 |
이에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은 "블랙핑크 지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쏟아냈고, 이후 취재를 거부하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뒤늦게 도착한 블랙핑크가 현장 관계자들은 물론 오랜 시간 기다린 취재진 및 팬들에게 특별한 사과 인사를 전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기사를 본 일부 블랙핑크 팬들은 "지각은 사이 아니다"는 입장을 펼치며 온라인 상에 논쟁이 벌어졌다. 이들은 블랙핑크가 제시간에 맞춰 현장에 도착했지만 행사 진행 상황 탓에 불가피하게 무대에 늦게 올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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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