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스트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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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게임즈가 모바일 퍼즐게임 ‘가우스전자 with 네이버웹툰’의 iOS 출시와 동시에 신규 캐릭터가 포함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네이버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곽백수 작가의 웹툰과 ‘3매치 퍼즐’ 시스템이 더해진 스토리 기반형 퍼즐 게임이다. 론칭 후 구글 게임부문 피쳐드에 선정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iOS버전에서는 기존 플레이 유저들을 위해 새 캐릭터 ‘사악한’과 ‘고득점’이 추가됐다. 사악한과 고득점은 원작 웹툰에서 절친한 사이이자 서로 상반된 성격을 보인 캐릭터다. 머스트게임즈는 원작웹툰의 캐릭터 성격을 그대로 가져왔다.

퍼즐 콘텐츠도 추가됐다. 30스테이지 추가를 통해 기존 200 스테이지가 230 스테이지로 업데이트됐다.


한편 가우스전자 상세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