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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한 박홍근 구포성심병원 이사장./사진제공=구포성심병원 |
구포성심병원은 박홍근 이사장이 약 30년간 독거어르신 등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배달, 노인건강생활대회 개최 등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적이 인정돼 보건복지부에서 개최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주민을 위한 문예강좌개설, 문화유적답사 등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향토사 강좌와 답사활동 등 낙동문화원 활동을 통한 전통문화 계승 발전 도모에 기여했다.
이밖에 2009년부터 구포성심병원에서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의료 취약계층에 대해 인공관절 및 관절 내시경 수술 등 무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재)부산북구장학회 이사장식 맡아 1998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연간 8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어르신들께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1983년 5월 병원을 개원한 후부터 현재까지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부산 북구노인후원회 회장, 부산 북구장학회 이사장, 낙동문화원 원장, 부산 북구축제조직위원회 부위원장등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전체에 노인의 존엄성 보호와 인간다운 삶의 영위를 위해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전개하여 노인인권 및 노인복지 증진에 공헌하고 있다.
구체적인 활동으로는 홀몸 어르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사회적 돌봄 문화 확산 기여로 2018년 10월 북구청과 구포성심병원 등 4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위급사항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노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주민을 위한 문예강좌개설, 문화유적답사 등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향토사 강좌와 답사활동 등 낙동문화원 활동을 통한 전통문화 계승 발전 도모에 기여했다.
이밖에 2009년부터 구포성심병원에서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의료 취약계층에 대해 인공관절 및 관절 내시경 수술 등 무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재)부산북구장학회 이사장식 맡아 1998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연간 8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어르신들께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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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