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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커 출산. /사진=미란다커 인스타그램 |
미란다 커도 16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일스가 와줘서 너무 기쁘다"며 "특별한 시간동안 축하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우리는 아름다운 아들을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7년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다. 미란다 커는 전 남편인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이 있다. 지난해 5월엔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아들 하트를 얻었다. 출산 1년 만에 또 다시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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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