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7일 1182~118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5.7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발표된 것을 비롯해 미국의 홍콩 인권 민주주의 법안을 통과시킨 점이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이어지면서 달러화는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