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거리에서 포착된 켄달 제너가 블랙 앤 화이트 룩에 같은 톤의 핸드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세련된 애슬레저룩을 완성한 블랙 컬러의 핸드백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롱샴의 라 보야줴스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구조적인 디자인에 브랜드의 이니셜 모노그램 로고가 새겨져 유니크함을 더했다.
| ©Splash News/제공=롱샴 |
세련된 애슬레저룩을 완성한 블랙 컬러의 핸드백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롱샴의 라 보야줴스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구조적인 디자인에 브랜드의 이니셜 모노그램 로고가 새겨져 유니크함을 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