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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 남편.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
이상민은 "이런 빌라 꼭대기에 산다는 건 건물주"라고 말했고, 김지현은 고개를 끄덕였다. 바비킴은 "어쩐지 여유 있어보여"라고 밝혔다.
이상민이 먼저 김지현에게 “아이들이 몇 살이냐”고 물었고 바비킴은 놀라며 “아이가 있었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지현은 “4년 전 결혼한 남편에게 아들 둘이 있다”며 “큰 애가 고1이고, 작은 애가 중 2다”라고 답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채리나도 김지현의 아이들에 대해 얘기했다. “언니가 아이들과 정말 잘 지낸다”고 한 채리나는 “여행을 갔다가 어느 날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지현은 “내가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 한 게 아니고 타이밍을 놓쳤다”며 “아이들의 의견도 중요했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우리 아들도 중2병이 있더라”고 한 김지현은 “자기 사생활을 터치하지 말라고 하더라. 처음엔 당황했는데 이제 보니 사춘기를 겪는 중2 아이들이 다 똑같이 겪는다는 걸 알고 안심했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학교 보내는 게 나의 일과 중 가장 큰 부분”이라고 한 김지현은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의 마음을 느끼게 됐다. 철이 들었다”고 했다. 김지현은 또 이날 막내딸을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7번이나 했다고 전했다.
이상민이 먼저 김지현에게 “아이들이 몇 살이냐”고 물었고 바비킴은 놀라며 “아이가 있었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지현은 “4년 전 결혼한 남편에게 아들 둘이 있다”며 “큰 애가 고1이고, 작은 애가 중 2다”라고 답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채리나도 김지현의 아이들에 대해 얘기했다. “언니가 아이들과 정말 잘 지낸다”고 한 채리나는 “여행을 갔다가 어느 날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지현은 “내가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 한 게 아니고 타이밍을 놓쳤다”며 “아이들의 의견도 중요했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우리 아들도 중2병이 있더라”고 한 김지현은 “자기 사생활을 터치하지 말라고 하더라. 처음엔 당황했는데 이제 보니 사춘기를 겪는 중2 아이들이 다 똑같이 겪는다는 걸 알고 안심했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학교 보내는 게 나의 일과 중 가장 큰 부분”이라고 한 김지현은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의 마음을 느끼게 됐다. 철이 들었다”고 했다. 김지현은 또 이날 막내딸을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7번이나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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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