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10월31일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할로윈은 장비빨’ 프로모션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할로윈은 장비빨’ 프로모션은 할로윈 데이를 즐기는 사람이 최근 몇 년간 눈에 띄게 증가함에 따라 코스프레 의상, 소품 등을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됐다.


인터파크는 프로모션을 통해 100여개의 국내·외 인기 캐릭터 코스프레 의상을 한데 모아 프로모션 전용 쿠폰을 포함, 최대 10%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의상 카테고리와 소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구매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프로드 슈트 정비복(1만3950원), 교련복 코스프레 긴팔 티셔츠(2만원), 할로윈 어깨 망토(7110원), 할로윈 가면(1170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