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욱 광주은행장(오른쪽 6번째),김경태 광주은행 부행장(오른쪽3번째)/사진=광주은행 제공
송종욱 광주은행장(오른쪽 6번째),김경태 광주은행 부행장(오른쪽3번째)/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 21일 광주기독병원에서 입원 중인 아동들의 쾌유를 빌며 1000만원 상당의 환아복 600벌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장용관 광주은행 노동조합위원장,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환아 지원 캠페인 ‘하루’를 통해 이번 ‘지역 아동 환아복 지원’에 동참했다.


‘하루’는 병마와 싸우며 하루하루를 견디는 아이들에게 예쁜 그림으로 디자인 한 환아복을 지원해주는 캠페인이다.

광주은행은 지난달 3일 전남대학교병원, 이달 2일 조선대학교병원의 어린이병동에 이어 이번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도 환아복을 후원함으로써 총 3000만원 상당의 환아복 1800벌을 후원하게 됐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우리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건강을 되찾길 바라며 환아복을 후원하는 ‘하루’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우리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