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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겨울 대세는 숏패딩!' 신세계와 노스페이스가 협업한 숏패딩 '알칸 티볼 패딩'을 신세계 센텀시티 3층 노스페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이에 신세계센텀시티는 노스페이스 ‘알칸 티볼 패딩’과 뉴발란스 ‘우먼스 리버서블 구스 하프다운’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알칸 티볼 패딩’은 2000년대 후반 중고생들에게 교복으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노스페이스의 원조 히트상품을 재디자인한 상품이다. 오리털이 아닌 인공 충전재 티볼을 활용해 가격을 낮추고 친환경 요소를 가미했다. 오는 31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뉴발란스 ‘우먼스 리버서블 구스 하프다운’은 양면 착용이 가능한 하프다운 패딩에 허리를 조이는 끈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향균, 소취 처리된 충전재를 사용해 고기냄새 등 불쾌한 냄새를 잡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매출(18년 9월~19년 1월)의 경우 사상 최대 호조를 보이며 2017년 대비 무려 113% 신장한 매출을 보였음에도, 올해 가을 또다시 80%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권태우 스포츠 팀장은 “단독 상품을 앞세워 20~30대 밀레니얼 세대의 수요를 선점하고 앞으로도 혁신적인 협업 등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스페이스 ‘알칸 티볼 패딩’은 2000년대 후반 중고생들에게 교복으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노스페이스의 원조 히트상품을 재디자인한 상품이다. 오리털이 아닌 인공 충전재 티볼을 활용해 가격을 낮추고 친환경 요소를 가미했다. 오는 31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뉴발란스 ‘우먼스 리버서블 구스 하프다운’은 양면 착용이 가능한 하프다운 패딩에 허리를 조이는 끈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향균, 소취 처리된 충전재를 사용해 고기냄새 등 불쾌한 냄새를 잡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매출(18년 9월~19년 1월)의 경우 사상 최대 호조를 보이며 2017년 대비 무려 113% 신장한 매출을 보였음에도, 올해 가을 또다시 80%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권태우 스포츠 팀장은 “단독 상품을 앞세워 20~30대 밀레니얼 세대의 수요를 선점하고 앞으로도 혁신적인 협업 등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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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