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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핵심인재 역량강화교육에서 공무원들과 촬영을 하고 있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 사진제공=남양주시 |
시는 ‘3·3·3 핵심인재 역량강화 교육’은 지난 1월 25일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3' 과정까지 총 17회, 921명 수료, 장장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남양주시 3·3·3 핵심인재 역량강화 교육은 2019년 남양주시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로,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비전 ‘신아지구방(新我之舊邦)’ 특강과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한 조직문화, 시의 정책방향, 랜드마크에 대해 직원들의 자유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도출된 제안사항들에 대해서는 간부회의 안건에 상정되는 등 단순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큰 파급효과를 가져왔으며, 남양주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도출된 제안사항들에 대해서는 간부회의 안건에 상정되는 등 단순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큰 파급효과를 가져왔으며, 남양주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는 지리적 이점, 수려한 자연경관, 풍부한 역사 3개 강점을 갖고 있는 도시이다. 3기 신도시를 통해 자족도시로의 기반을 구축할수 있을 것이고, GTX-B를 시작으로 철도교통의 새 역사를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그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직면할 것이다. 이는 혼자의 힘으로는 해결 할 수 없다. 남양주에 창조를 더해 2020년에는 No.1 자치단체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치자”라고 당부했다.
이어 "물론, 그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직면할 것이다. 이는 혼자의 힘으로는 해결 할 수 없다. 남양주에 창조를 더해 2020년에는 No.1 자치단체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치자”라고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2020년 더욱 개선된 방향으로 직원들의 다양성을 존중 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개방성과 유연성을 겸비한 조직으로 고도화시키기 위하여 활발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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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