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는 “콜롬비아 보고타 주재사무소 설립을 추진한다”면서 “중남미 지역 시장조사, 계약정보 관리, 본사 영업활동 지원 등이 목적”이라고 25일 공시했다.


관활지역은 중앙 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등이다.

코리안리는 “이달 금융감독원에 신고하고 12월 콜롬비아 금융당국에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라며 “내년 5월 콜롬비아 금융당국 인가 취득 및 사무소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