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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은행 제공. |
광주은행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광주은행장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전남 배드민턴 동호인을 대상으로 개최한 이번 배드민턴 대회에는 지역 배드민턴 클럽 회원1300여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광주은행은 창립 51주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인 배드민턴을 통해 지역의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도 증정됐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성원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배드민턴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생활체육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 지역의 경제·사회·문화·체육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민과 함께 상생·동행할 수 있도록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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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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