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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과 함께 올해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639곳을 발표한 28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서울 중구 남대문로 상의회관 챔버라운지에서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진명홈바스㈜, ㈜테키스트, ㈜코미코, ㈜승진엔지니어링, ㈜리스너, ㈜슈피겐코리아, ㈜위드텍, 로쏘㈜ 등 8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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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