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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균상.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
윤균상은 사진과 함께 "반해서 반. 쿵똠몽 반반반 버무린 색이라 반. 막내딸 반이"라며 반려묘의 이름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이어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데려온 2개월 추정되는 아기. 데려온 지 2주 정도 됐다"며 분양이 아닌 입양을 통해 새 반려묘를 들였음을 설명했다.
그는 "솜이가 가고 몽이가 너무 심심해 하고 외로워하던 차에 #포인핸드를 통해서 반이를 봤고 솜이한테 쿵똠몽이 색을 입힌 것 같은 반이를 보고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됐다"며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균상은 반려묘 쿵, 똠, 몽을 키우는 연예계 대표 '집사'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당시 윤균상이 반려묘들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며 호평받은 바 있다.
그는 "솜이가 가고 몽이가 너무 심심해 하고 외로워하던 차에 #포인핸드를 통해서 반이를 봤고 솜이한테 쿵똠몽이 색을 입힌 것 같은 반이를 보고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됐다"며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균상은 반려묘 쿵, 똠, 몽을 키우는 연예계 대표 '집사'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당시 윤균상이 반려묘들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며 호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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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