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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삼성디지털프라자 메가스토어에서 '데이코 하우스' 가전 전시관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데이코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에 인수한 미국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로 레인지, 오븐, 쿡탑, 냉장고 등을 북미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데이코 하우스 체험행사는 지난 6월 전시 개관 준비를 마치고 건설사와 인테리어업체 등 B2B관계자들에게만 예약제로 공개되다 오는 11월 일반인 예약제 공개를 앞두고 미디어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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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