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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서울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핀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된 서울 핀테크랩의 통합-확대 개관을 축하하는 자리로 박원순 서울시장, 신경민 국회의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및 특허청, 금융위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70개 핀테크 기업(국내 46개, 해외 24개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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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