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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와 교보문고는 30일 독서의 계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5호선 광화문역 안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책을나눠주는 북모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독서문화 장려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문화가 있는날)에 맞춰 오는 11월27일 두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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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