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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3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탑골공원을 아시나요’라는 주제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90년대 가요가 그립다(70.7%)’고 밝혔고 ‘매우 그립다’는 답변이 24.3%로 뒤를 이었다. ‘그립지 않다’ 3.6%, ‘전혀 그립지 않다’ 1.5%였다.
‘온라인 탑골공원에서 불리는 가수들의 별명 중 가장 잘 어울리는 별명(복수 응답 가능)’을 묻는 말에 ‘이정현=조선의 레이디가가(38.4%)’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조성모=기도 소년(19.7%)’, ‘별=탑골 아이유(17.5%)’, ‘백지영=탑골 청하(14%)’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직장인 48.2%는 ‘가끔 19990년~2000년대 노래를 찾아 듣거나 그 시대 드라마를 다시 본다’라고 답했다. ‘자주 본다(29.6%)’, ‘별로 안 본다(16.8%)’, ‘전혀 안 본다(5.4%)’ 순이었다.
‘실제로 온라인 탑골공원 채널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시청한 적이 있다’라는 답변은 38%를 차지했고, 직장인의 42.2%가 ‘온라인 탑골공원의 인기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한편 온라인 탑골공원은 1990년~2000년 인기가요를 24시간 틀어주는 유튜브 채널을 말한다. 24시간 스트리밍과 채팅이 사람들의 인기를 끌면서 ‘온라인 탑골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 영화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정현/사진=장동규 기자 |
이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90년대 가요가 그립다(70.7%)’고 밝혔고 ‘매우 그립다’는 답변이 24.3%로 뒤를 이었다. ‘그립지 않다’ 3.6%, ‘전혀 그립지 않다’ 1.5%였다.
‘온라인 탑골공원에서 불리는 가수들의 별명 중 가장 잘 어울리는 별명(복수 응답 가능)’을 묻는 말에 ‘이정현=조선의 레이디가가(38.4%)’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조성모=기도 소년(19.7%)’, ‘별=탑골 아이유(17.5%)’, ‘백지영=탑골 청하(14%)’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직장인 48.2%는 ‘가끔 19990년~2000년대 노래를 찾아 듣거나 그 시대 드라마를 다시 본다’라고 답했다. ‘자주 본다(29.6%)’, ‘별로 안 본다(16.8%)’, ‘전혀 안 본다(5.4%)’ 순이었다.
‘실제로 온라인 탑골공원 채널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시청한 적이 있다’라는 답변은 38%를 차지했고, 직장인의 42.2%가 ‘온라인 탑골공원의 인기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한편 온라인 탑골공원은 1990년~2000년 인기가요를 24시간 틀어주는 유튜브 채널을 말한다. 24시간 스트리밍과 채팅이 사람들의 인기를 끌면서 ‘온라인 탑골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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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