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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광주·전남지역 출생아수 가 한달 만에 다시 각각 600명, 800명대로 떨어진 가운데 광주지역 올해 출생아 수 감소율은 부산을 제외한 6개 광역시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광주 출생아 수는 692명으로 전월 716명보다 24명 줄었으며,조출생률(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은 5.6명으로 조사됐다.
1~8월 누계 출생아 수는 572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5% 감소해 전국 평균(-8.0%)을 웃도는 한편 부산(-12.5%)을 제외한 6개 광역시 중 두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전남 출생아 수는 867명으로 전월911명보다 44명 줄었으며, 조출생률은 5.5명으로 나타났다. 1~8월 누계 출생아 수는 746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9% 감소했다.
1~8월 누계 출생아 수는 572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5% 감소해 전국 평균(-8.0%)을 웃도는 한편 부산(-12.5%)을 제외한 6개 광역시 중 두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전남 출생아 수는 867명으로 전월911명보다 44명 줄었으며, 조출생률은 5.5명으로 나타났다. 1~8월 누계 출생아 수는 746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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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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