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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센테노 다이슨코리아 지사장이 31일 서울 용산구 사운즈 한남에서 한국 첫 팝업 '데모스토어 - 뷰티랩' 프리 오프닝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오는 11월2일부터 약 10개월 동안 운영되는 다이슨 데모스토어에서는 본사 엔지니어가 고객의 모발 건강상태 분석 및 스타일링을 제공하며 소비자가 직접 제품과 기술을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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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