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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이 지난달 31일 '2019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저탄소생활실천 부문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오른쪽 NH농협은행 이수환 경영지원부장)/사진제공=농협은행 |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 대회의 이번 주제는 '기후위기, 에스오에스(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였다.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저감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선정됐다.
농협은행은 ▲영업점 LED 교체공사 확대 실시 ▲대기전력 저감 우수 전산기기 전환 도입 ▲전사적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 전개 등 다양한 제도와 캠페인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또 친환경 기업, 저탄소 생활 실천·신에너지 영위기업, 에너지 소외계층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에너지 절감 시설투자와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해 온실가스·에너지 감축을 선도하는 녹색경영 은행 역할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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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