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회의석상에서 발언하는 리간지에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리간지에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오른쪽)이 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한-중 환경장관 연례회의에서 "베이징 초미세먼지 2017년 20.5%로 줄었고 올해엔 10.9%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날 한-중 장관은 다음달부터 미세먼지 예보, 경보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미세먼지 저감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