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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숙.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방송화면 캡처 |
6일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박찬숙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다.
이날 재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찬숙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박찬숙은 "남편이 직장암에 걸려 대수술을 했다"며 "(남편을) 어떻게든 살려달라고 기도했는데 안 됐다. 수술하고, 병원 생활하고, 3년 있다가 떠났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악의 생각도 했었는데 우리 애들 생각이 났다. '엄마, 우리는 괜찮아'라고 말해주니 힘을 안 낼 수가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박찬숙은 "남편이 직장암에 걸려 대수술을 했다"며 "(남편을) 어떻게든 살려달라고 기도했는데 안 됐다. 수술하고, 병원 생활하고, 3년 있다가 떠났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악의 생각도 했었는데 우리 애들 생각이 났다. '엄마, 우리는 괜찮아'라고 말해주니 힘을 안 낼 수가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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