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사진=임한별 기자
남지현.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남지현이 이준혁과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만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남지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 6일 "남지현이 MBC 새 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365'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10명의 사람들이 1년 전으로 타임슬립하면서 예상치 못한 운명에 휩싸이는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일본 추리소설 '리피트'를 리메이크한 이 드라마는 '운빨로맨스'의 김경희 PD가 연출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준혁이 '365'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제안 받았다고 알려진 가운데 남지현이 그와 호흡을 맞출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