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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돈키호테' 방송화면 캡처 |
이날 멤버들은 달리기 대결 시작 전부터 쫄쫄이, 망토, 투구 등으로 구성된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이후 김준호는 경기에 앞서 선수들에게 "이거 예능이다. 살살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한 선수는 "그럼 아저씨가 넘어지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돈키호테'는 분야별 능력자부터 나 자신에 이르기까지 '넘사벽' 적들과 한판 대결을 벌이는 대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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