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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경기도지사. / 사진=뉴스1 |
경기지구는 7일 탄원서에서 "N포 세대라며 포기를 강요당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이재명 지사는 한줄기 빛과 같았다"며 그가 추구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공정한 세상은 부처님의 정토세상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불자들의 지향과 다르지 않다"라며 선처의 절심함을 호소했다.
특히 "취임 1년 만에 지역화폐, 청년배당, 무상교복, 산후조리지원 등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으로서 보여준 성과는 이제 경기도 31개 시‧군 곳곳으로 퍼져 도민들의 삶을 급속하게 바꿔나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세상에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하지만 돈 없이는 꿈꾸는 것조차 사치인 세상에서 청년들이 사는 속세가 이미 현실 지옥"이라며 "경제정의의 원칙을 근본적인 방식으로 실현하는 이재명 지사의 기본소득 정책을 통해 우리 청년들은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본 권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지사의 정책은 경기도민을 비롯한 청년들에게 지지와 호응을 받으며 그가 탁월한 역량을 가진 행정가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기지구는 "이재명 지사의 비전과 강한 추진력이 다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부디 이재명 지사가 청년들을 위해 경기도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 봉사할 수 있도록 재판장님의 선처를 간곡히 발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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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