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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추계 학술대회' 참석. / 사진제공=경기도의회 |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후원), 신한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홍귀선 의정부부시장, 정종화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장, 김정길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장순욱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 이종원 신한대학교 부총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장애인·아동·가족 분야에 대한 토론을 통해 보다 많은 지혜와 값진 정책대안들이 모여 더 많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장애인·아동·가족 분야에 대한 토론을 통해 보다 많은 지혜와 값진 정책대안들이 모여 더 많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2007년 창립 이후 우리나라의 노인, 장애인, 아동분야의 커뮤니티케어와 사례관리 연구 등 학술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통합사례관리연구와 실천을 대표하는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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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