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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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1일 보합권인 1158원에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8.1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미국 정부의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과세 철회 합의부인 발언이 이어지면서 달러화는 위험자산 선호가 약회되며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