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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혁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장(53·사법연수원 26기)이 1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소회의실에서 출범 입장을 밝히고 있다.![[머니S포토] 임관혁 특수단장,](https://menu.sidae.com/moneyweek/thumb/2019/11/11/06/2019111114388072822_1.jpg/dims/optimize/)
- 특수단에는 임 단장을 비롯, 부장검사급인 조대호 대검 인권수사자문관(46·연수원 30기)과 용성진 청주지검 영동지청장(44·연수원 33기), 평검사 5명 등 검사 8명이 투입됐으며, 이들은 별도의 현판식은 진행하지 않고 곧바로 재 수사에 착수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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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