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비자카드 |
이는 비자가 올해 8월 금융위원회 산하의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국내 핀테크 업체 육성에 대한 금융당국의 지원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비자는 지난 11일 금융위,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관계자들과 핀테크 스타트업 대표 총 16명을 비자 전시부스에 초대해 ‘미래의 결제’에 대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또 지난 12일 싱가포르에 있는 비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사로 이들을 초청해 비자 이노베이션 센터 투어와 비자 디지털 파트너십 팀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특히 라운드테이블에서 자사의 핀테크 페스트 트랙 프로그램과 더불어 비자가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핀테크 업체들과 체결한 파트너십 관련 소개와 함께 국내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당국과의 협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패트릭 윤 사장은 “비자는 올 한해 다양한 기회를 통해 국내 핀테크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노력을 이어 왔다”며 “특히 국내 핀테크 업체들은 비자 본사에서도 눈여겨볼 만큼 가능성 있는 곳들이 많다. 이들이 비자와 함께 글로벌 진출의 꿈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