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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저축은행중앙회 |
이번 광고는 ‘단짠단짠’이라는 콘셉트로 두 아이와 생활하는 엄마의 일상과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삶을 그려냈다. 영상은 ‘달다가도 짜고, 짜다가도 단’ 인생의 순간에 저축은행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중앙회가 텔레비전 광고를 선보인 것은 2009년 이후 약 10년 만이다. 광고 속에는 저축은행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5000만원 이내 예금자 보호'나 '높은 예·적금 금리',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등 긍정적인 문구들을 삽입했다. 이번 광고는 3개월간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 매체에서 방영되고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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