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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경찰청 경찰관기동대./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
경찰청은 매년 인권보호·집회관리·의무위반 예방 등 다양한 치안지표를 종합해 1~3위 까지 선발하는데 상대적으로 수도권에 불리한 경남청 제1기동대가 영예를 얻음으로써 실질적 역량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남청 제1기동대는 특히 집회시위관리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인권침해 최소화를 위한 체포연행술’ 교육 자료를 제작·활용해 인권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법치경비 실현과 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위한 전술 TF팀, 집회현장의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안전진단팀, 일반시민 통행권 보장을 위한 통행안내팀 운영 등 다양한 도전과 변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 확보에 노력했다.
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농산물 구매 및 환경정화 실시 등 ‘행복나르미 프로젝트’ 추진으로 친근한 경찰상 정립에도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심형태 경남청 제1기동대장은 "전국 2위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각종 치안현장에서 시민중심의 경찰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심형태 경남청 제1기동대장은 "전국 2위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각종 치안현장에서 시민중심의 경찰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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