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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KDN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전KDN |
이번 협약에 따라 ▲원격측량 및 디지털 트윈을 이용한 설비분석 기술 제공 ▲안정된 솔루션·장비 공급 ▲설비원격측량 기술 협력 등이며 이를 통해 전력ICT 신규사업 추진 및 서비스 질을 강화할 계획이다.
IkeGPS Group은 자체 생산된 GPS를 활용한 설비분석 솔루션을 판매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여 매년 700만달러어치 이상의 꾸준한 매출을 지속해 나가는 기업이다.
또 원격 좌표측량, 전주기울기 및 장력분석 등에 대한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장현 한전KDN ICT사업본부장은 "IkeGPS Group의 전문 솔루션과 한전KDN의 축적된 기술력을 결합해 고도화한 배전설비관리 기반을 조성하며, 전력 신산업의 시너지를 창출해 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IkeGPS Group의 마이크 맥길 부사장은 "한전KDN과 같은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과 업무협약을 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면서"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기술을 적극 협조해 한국의 전력ICT 시장발전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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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