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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관광 특성화 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이 12월 21일(토) 호텔리어, 셰프, 파티시에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오픈스쿨(Open Scho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스쿨은 진로 선택을 앞둔 이들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된다. 고2부터 수능을 치른 고3 수험생,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12월 프로그램은 ‘파티 음료와 크리스마스 테이블 세팅’,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한 타파스 요리’, ‘크리스마스 아이싱 쿠키 만들기’ 세 가지로 진행되며, 한 가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호텔관광경영,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 분야에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교수진이 이론부터 실습까지 직접 지도한다.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계자는 “최근 까다로워지는 입시전형으로 성적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특히 대학 및 전공 선택에 있어 취업률과 직업 전망의 비중도 함께 커지면서 호텔리어, 바리스타, 소믈리에, 셰프, 파티시에를 양성하는 호텔·관광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관심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본교의 오픈스쿨은 진로 탐색 기회와 관심 분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오픈스쿨은 12월 21일(토) 오전 10시 메이필드호텔스쿨 신관 강당에서 개최되며, 참가비와 실습비는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메이필드호텔스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 메이필드호텔스쿨 |
오픈스쿨은 진로 선택을 앞둔 이들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된다. 고2부터 수능을 치른 고3 수험생,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12월 프로그램은 ‘파티 음료와 크리스마스 테이블 세팅’,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한 타파스 요리’, ‘크리스마스 아이싱 쿠키 만들기’ 세 가지로 진행되며, 한 가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호텔관광경영,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 분야에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교수진이 이론부터 실습까지 직접 지도한다.
메이필드호텔스쿨 관계자는 “최근 까다로워지는 입시전형으로 성적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특히 대학 및 전공 선택에 있어 취업률과 직업 전망의 비중도 함께 커지면서 호텔리어, 바리스타, 소믈리에, 셰프, 파티시에를 양성하는 호텔·관광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관심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본교의 오픈스쿨은 진로 탐색 기회와 관심 분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오픈스쿨은 12월 21일(토) 오전 10시 메이필드호텔스쿨 신관 강당에서 개최되며, 참가비와 실습비는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메이필드호텔스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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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