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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진행된 차량 전달식에서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왼쪽), 정석왕 한국장애인시설협회 회장(가운데),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 |
오래된 연식의 차량을 운영하거나 차가 없는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성을 돕기 위해 기부에 나선 것이다.
앞서 재단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지난 5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거주시설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까지 총 25개 기관의 거주 시설 개·보수와 더불어 22개 기관에 차량을 제공했다.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에 발맞춰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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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