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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
이 사고로 A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사고수습 작업이 진행된 30분 동안 소요산 방향 열차운행이 지연됐다.
이날 사고는 철로에 누워 있던 A씨를 전동차가 발견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사실도 소요산역에서 동두천 방향으로 회차하던 전동차 운전자가 뒤늦게 발견하면서 경찰과 소방서에 신고됐다.
경찰은 A씨의 유족과 당일 행적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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