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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한 태국 북부 치앙마이. /사진=로이터 |
태국과 라오스 국경지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21일 오전 6시50분쯤 태국 북부 치앙마이와 난주(州) 일대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난주는 라오스와 인접한 태국 국경지대다.
이번 지진의 진원은 치앙마이 지역 찰럼 프라키앗 남동부에서 31km 거리이며 깊이는 10km라고 USGS는 밝혔다.
아직 정확한 피해상황은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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