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알바니아에서 26일 새벽(현지시간)에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21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AP,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의 재해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사망자수가 현재 21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미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북서쪽으로 30㎞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20㎞로 파악됐다.
알바니아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관측된 것은 1926년 이후 93년 만에 처음이며 1979년 이후 알바니아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알바니아 국방부 집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부상으로 병원에 후송된 사람은 600명이 넘는다.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는 건물 잔해 아래에 있는 피해자가 많아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지진은 사람들이 잠을 자고 있던 새벽 시간에 발생해 피해가 컸다.
알바니아 당국은 지진을 수습하기 위해 군인 300명과 경찰 1900명이 현장에 파견됐다고 밝혔다.
AP,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의 재해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사망자수가 현재 21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미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북서쪽으로 30㎞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20㎞로 파악됐다.
알바니아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관측된 것은 1926년 이후 93년 만에 처음이며 1979년 이후 알바니아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알바니아 국방부 집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부상으로 병원에 후송된 사람은 600명이 넘는다.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는 건물 잔해 아래에 있는 피해자가 많아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지진은 사람들이 잠을 자고 있던 새벽 시간에 발생해 피해가 컸다.
알바니아 당국은 지진을 수습하기 위해 군인 300명과 경찰 1900명이 현장에 파견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