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정선혜/사진=머니투데이DB |
정선혜는 TV쇼 진품명품 녹화 후 “쇼감정단으로 출연해서 즐거웠다”며 “오랜세월이 느껴지는 고미술품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며 전문가 감정평가도 곁들여 듣고 배우는 시간이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선혜씨는 1972년생으로 패션 스타일리스트, 기업 및 대학 강사, 쇼핑호스트, 방송 전문 패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중앙대학교 의류학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KBS 연예가 중계와 MBC 아침을 달린다 리포터, PSB 부산방송과 경남 MBC MC 그리고 현대 홈쇼핑 쇼호스트 등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에서 많은 프로그램 MC와 리포터를 수행했다.
2011년 자기계발서 ‘시간의 마법’(하루 10분으로 인생을 바꾼 이야기)을 집필했다. 2012년에는 마케팅과 스토리에 관한 서적 ‘스토리의 마법’(끌리는 사람에게는 항상 이야기가 있다)을 출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