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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이날 토론회는 평택대학교 차명호 교수가 유치원 ‘조직 속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강연하고 어울림유치원 관계자 지정토론과 청중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청중 자유토론 시간에는 교육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내년 어울림유치원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류시석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장은 “구성원 간 협력과 소통으로 형성된 공유가치는 유치원 혁신교육 실현의 초석이 된다”며 “토론회를 계기로 협력적인 유치원 혁신교육 확산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어울림유치원은 경기형 혁신유치원으로 창의적 교육과정을 실현하는 미래지향적인 유치원 모델로 올해 19개원이 지정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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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