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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축구. 사진은 박항서 감독. /사진=로이터 |
지난 25일 첫 경기에서 브루나이를 6-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지난 28일 라오스에게도 6-1 대승을 거둔 베트남은 이날 승리로 3전 전승(승점 9)으로 B조 1위를 질주하며, 3일 싱가포르 전과 5일에는 숙적 태국 전에서 승점 3점만 확보하면 자력으로 준결승행을 확정짓게 됐다.
그는 "베트남 정신을 보여줬다. 우리는 전반전에 끌려갔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팀 전체가 싸워 이겼다. 이것이 바로 베트남 정신이다.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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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