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C제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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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은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9월 출시된 ‘뉴타임카드’를 저녁 시간에 사용하면 25%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내년 2월29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는 뉴타임카드의 시간대별 할인 서비스로 제공하는 저녁 시간대 타임할인 5% 외에 추가적으로 20%포인트 할인을 더해주는 것이다. 매일 오후 7~9시 사이에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하면 월 최대 1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25%까지 할인해준다. 할인 대상 가맹점은 BC카드사 업종 기준으로 한식, 갈비전문점, 한정식, 스낵, 일식회집, 중국음식, 서양음식, 위탁급식 등이다.


뉴타임카드는 일상생활 속의 시간대별 소비패턴에 따라 업종별 차별화된 다양한 할인 혜택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간대별로 ▲오전 7~9시 주요 편의점과 제과점 5% 통합 할인 ▲낮 12시~오후 2시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각 5% 할인 ▲오후 7~9시 음식점과 드러그스토어 각 5% 할인 ▲오후 10시~밤 12시 배달앱과 주요 인터넷 쇼핑 각 5% 할인 등을 제공한다.

주말과 공휴일 특화 서비스로는 에쓰오일(S-Oil) 주유 시 리터당 60원(주중엔 40원) 할인과 3대 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 5% 할인 혜택이 있다. 또 사용 시간대와 상관없는 상시(All day) 할인 서비스에는 ▲대중교통 5% 할인 ▲휴대폰 요금 5% 할인 ▲해외 이용금액 5% 할인 등이 있다.


뉴타임카드의 모든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에 따른 최대 청구할인 금액 내에서 제공된다. 전월 이용실적 기준으로 ▲30만~50만원 최대 1만원 ▲50만~70만원 최대 2만원 ▲70만원 이상 최대 3만원이다.

주태욱 SC제일은행 리테일상품부 상무보는 "점심 할인 이벤트에 대한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 저녁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