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4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한국-쿠웨이트 투자 포럼’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
쿠웨이트 상공부 산하기관인 쿠웨이트투자진흥청의 해외 로드쇼의 하나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는 박진회 씨티은행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바드르 모하마드 알아와디 주한 쿠웨이트 대사, 김정훈 국회의원(한국-쿠웨이트 친선협회 회장), 메샬 자버 알 아흐메드 알 사하브 쿠웨이트투자진흥청장, 하딜 빈 나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 부청장 등이 연사를 참여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쿠웨이트 시장 현황과 개요, 쿠웨이트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쿠웨이트 진출기업의 현지 성공사례와 쿠웨이트 진출 시 고려해야 할 현지 규제·법규 등 쿠웨이트 진출과 사업확대를 고려하고 있는 한국 기업고객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들이 소개됐다.
박 행장은 "씨티은행은 중동·아프리카를 포함한 전 세계 160여 개 이상의 국가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쿠웨이트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고객에게 현지 투자환경과 비즈니스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쿠웨이트 수교 40주년이 되는 뜻 깊은 시기에 글로벌 기업고객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