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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태국 축구. 사진은 박항서 감독. /사진=로이터 |
이로써 4승 1무(승점 13)를 기록한 베트남은 B조 1위로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오는 7일 준결승 상대는 A조 2위 캄보디아다.
경기 후 박항서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은 힘든 경기를 했다. 동남아시안게임 들어 가장 힘들었다"고 태국전을 돌아보면서 "그러나 우리는 준결승 티켓을 따냈다. 이른 시간 두 골을 내줬지만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불굴의 정신을 보여줬다"며 초반 두 골 차를 딛고 무승부를 만든 선수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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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