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1박2일 시즌4 멤버들. /사진=KBS, 뉴스1 |
◆뉴페이스 가세, 케미 만들까
1박2일 시즌4는 8일 오후 6시30분 첫 전파를 탄다. 시즌4에서는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 등 5명의 새 멤버와 1박2일의 기둥이 된 김종민이 합류해 6명이 호흡을 맞추게 됐다.
새 멤버들은 티저와 예고 영상에서 공개된 모습만으로도 앞으로 펼칠 활약을 예감케 했다. 신박한 평가가 난무하는 서로 간의 첫인상부터 까나리카노와 각종 미션 앞에서 멘붕을 겪는 순간까지 포착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출을 맡은 ‘방글이 PD’를 비롯한 제작진의 변화도 관심을 끄는 포인트 중 하나다. 프로그램의 첫 메인 여성 연출자이기도 한 방글이 PD는 1박2일 연출자다운 면모로 첫 촬영부터 멤버들과의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능력을 발휘했다고 전해졌다. 출연진 대 제작진의 구도에서 만들어질 웃음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글이 PD가 기존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세밀한 연출력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지난 인터뷰에서 “출연진이 대거 교체된 만큼 포맷에 급격한 변화를 주지 않아도 충분히 새로운 느낌이 들 것”이라는 연출 방향성을 밝힌 만큼 세대를 아우르는 기존 정체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까나리카노+미션'의 귀환
각종 미션과 게임도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다. 복불복과 퀴즈 등 1박2일에서 유행한 게임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첫 촬영 오프닝부터 무려 100잔의 까나리카노가 등장하는 등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미션들이 연이어 등장했다고 전해졌다.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게임과 미션은 이번 시즌에서도 극한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2일 시즌4는 8일 오후 6시3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